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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번개동행 게시판 내 결과


베트남 여행후기 게시판 내 결과

  • 이어서 올리려니까 글을 올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야 올려지나 보네요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한번에 쓸 것을 귀찮게 시간낭비를 해버렸네요 붐붐마싸는 쌀까말까 다밤싸 보면서 여기저기 찾아가봤는데요 로컬은 아무래도 안좋고 별로라는 후기들이 있길래 가기 좀 꺼려지더라구요.. 첫번째 페트로 호텔 2층에 있는 VIP마사지 여긴 픽업도 되고 초이스가 된다고 해서 가게 됐네요 알아보기로는 붐붐마싸는 원래 초이스가 안된다고 하던데 여긴 된다고 하고 찾아봐도 대부분이 여기 후기라 가게 됐네요 뭐 붐붐마싸라 큰 기대는 안했지만 제가 갔을 때…

  • 비가와서 못나가니 할일이 없어서 그냥 적는다. 목적도 이유도 없다. 17년만에 처음으로 하는 여행이라 분위기타서 지랄중이다. 드디어 몸이 재조립됬다. 허리통증이 없다. 마사지 전에는 한걸음마다 허리에 통증이 전해져오늘은시필불출폼으로 영감님 폼이었는데. 통증이 없다. 허리가 펴졌다. 전신거울보니 키가 좀더 커진 이상한 느낌. 간만이다 사장님이 어찌 교육시켰는지 발로 밟지도 안고 한다. 난 허리가 안좋아서 잘못ㅎㅏㅁㅕㄴ 진짜 빙신되는데. 그래서 사장님이 목에 힘주고 주장했군. 이동네 베트남원주민들을 교육시켜서 저 정도 만듦기는 불가능인…

  • 진짜 신기하다. 눈떠보니 6시다. 한국시간으러 8시다. 20년간의 수면습관인데 태양기준으로 그런건가 싶다. 그것이 아님 내 습관을 설먕 못할듯하다. 공짜조식 배부르게 먹고 커피마시고 할일이 없다. 다낭이 나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도 해골을 굴린다. 롯데마트가서 구경이나 할란다. 비가 상당히 내리니 우리전투요원은 택시타고 오겠지하고 콜했다. 좀 뒤 잉? 머임? 이날씨에도 우비뒤집어 쓰고 바람같이 온다. 베트남현지인들은 늦게오고 하는게 일상이라고하는데 보통 러브타임rubber time 고무줄시간이라카던데 저 아줌은 혈통이 궁금하다. …

  • 이번엔 건전한 후기를 남겨볼까 함. 한국은 너무 춥다보니 어디를 돌아다녀도 춥다는 생각밖에 안들었음..어지간한 마사지는 다 받아봤는데 어딜 가야될까 열심히 찾아보다가 요즘 네이버에 유독 미스하살롱이 많이 올라왔음 후기도 좋고 다른곳에 비해 깨끗해보이고 여기로 결정하고 예약을 하는데 사장님이 한국사람인지 모르겠는데 한국인 관리자가 있어서 편하게 카카오톡으로 예약 할 수가 있었음 보통 유명한곳은 아무래도 한국사람이 많이 가다보니까 한국인 관리자가 꼭 상주하는 것 같음 그래서 편하게 궁금한거 물어보고 픽업도 가능하다해서 바로…

  • 아침이네요. 다들 식사는 하셨는교? 혼자여행와서 지랄중이라 심심하다. 예고도 없던 비는 계속이다. 갈곳이 모두 봉쇄당했다. 미케비치로 산책갔다. 진짜 워케예쁜지 여기서 집짓고 살고 싶다. 오늘도 우리 아줌가이드 비사이를 뚫고 내 숙소로 날찾는다. 비가와서 차도 못다니는데. 어찌할라는지 궁금하다. 일단 하이바써고 전투장비 준비해서 근처 식당가서 점심을 먹잔다. 난 아는게 없으니 무도건 ok를 왜친다. 아줌씨가 걸어서 5분거리의 해산물식당으로 날 안내한다. 자기도 낯선지 식당안을 왔다갔다 한다. 날보고 수족관에 가서 선택하란다. 조개 …

  • 다낭에 있는데 태풍에 홍수네요. 호텔에 박혀서 할 일도 없고해서 며칠동안의 내용들 적어봅니다. 첫날 밤에 새벽 2시반에 호텔도착. 요즘은 대부분 연착임. 리셉션에서 손짓발짓 해가며 체크인 성공. 피곤해서 잘려고 누웠는데 잠이 안옴. 새벽5시반쯤 근처 미케비치 해변산책을 시도했으나 실패함. 길을 잃어버림. 전 길치임. 네비없으면 운전도 못함. 1시간쯤 돌다가 문열어놓은 노점커피점에서 냉커피 한잔하고 물한잔 사먹고 다시 고고싱. 아주머니 너무 친절했음. 다시 1시간쯤 배회. 미케비치 포기하고 지나가는 오토바이가 날 호텔까지 태워줌.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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